섬 주민을 위한 사랑의 자원봉사단 방문
늦더위가 기승을 부리던 지난 23일 ‘섬 지역 주민을 위한 사랑의 자원봉사단’ 이 거제 법동리 산전마을(산달섬)을 방문했다.
이들은 내리쬐는 태양만큼 뜨거운 자원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마하병원, 거제수지침 봉사단, 바르게살기협의회여성봉사회, 동부면 주민자치센터 발마사지팀, 거제시 자원봉사센터, 거제시청 봉사단 등 6개 단체 54명의 자원봉사자들이 참여했다.
봉사활동은 의료상담과 처방, 헤어 커트, 족욕과 발마사지, 수지침, 독거노인가정 청소 및 일손돕기 등으로 진행됐다.
특히 마하병원에서는 내과 및 재활의학과 전문의가 직접 진료를 펼쳐 큰 호응을 받았다. 거제시청봉사단은 토요휴무일을 맞아 자녀들과 함께 독거노인 가정에서 봉사해 청소년들에게 행동하는 자원봉사 정신을 심어주는 본을 보였다.
-출처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