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자원봉사 마일리지제’평창군 9월 전면 시행
【평창】함께사는 지역사회와 이웃사랑 실천 등을 위해 운영중인 ‘자원봉사 마일리지제’가 9월 전면 시행된다.
군은 평창군자원봉사센터(소장:최귀녀)와 연계해 자원봉사자드에게 마일리지 카드를 발급하고 유형별로 포인트를 적립해 이를 각종 민원서류발급 수수료나 관내 공공시설 이용료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한다.
이를 위해 군은 자원봉사센터와 함께 지난 25일부터 사흘간 군청 전산교육장과 진부도서관에서 60여개 자원봉사단체 임원진 120여명을 대상으로 마일리지 제도 운영과 전산 프로그램 운용에 대한 교육을 실시하는 등 전면 시행에 대비하고 있다.
군은 또 이달 말까지 각종 봉사단체 모임에서 홍보 팸플릿 2,000매를 배포하고 사회단체와 기관에 마일리지제 홍보 서한문도 발송한다.
마일리지 포인트 카드 발급은 연간 봉사활동 실적이 24시간 이상이어야 하며 현재 자원봉사자에게 카드 350여매가 발급됐다.
군관계자는 “봉사활동에 대한 사회적 인식 및 가치 제고로 지역사회공동체의식과 발전을 도모하는데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출처 강원일보 유학렬기자hyyo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