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 43% 기부·봉사 경험
서울시민의 43%가 기부나 자원봉사 활동에 참여한 경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뉴스 웹진 'e-서울통계'가 지난해 서울서베이 자료를 분석한 결과, 20세 이상 서울시민 가운데 43.1%가 2006년 10월부터 1년 사이에 기부 또는 봉사 활동에 참여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특히 자원봉사자의 기부활동 참여 비율이 67%로 나타나 자원봉사를 하는 사람들이 대체로 기부하는 일에도 적극적인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기부율과 자원봉사활동 참여율은 모두 30~40대 여성이 가장 높았습니다.
-출처 yt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