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자원봉사센터 ‘관악 약손학교’, ‘발마사지 전문교육’운영 
관악구(구청장 김효겸)는 웰빙 자원봉사시대를 맞아 발마사지 및 테이핑 전문 인력을 활용해 관내 지역 노인과 소외계층에 대한 전문봉사활동을 꾸준히 펼치고 있다.
봉사단의 교육은 건강생활지도자의 전문지도로 발 반사요법, 발의 구조와 기능, 가정에서 할 수 있는 발관리 예방 및 효과 등에 대한 구체적인 이론과 실습으로 이루어진다.
전문교육과정 이수 후에는 ‘관악헬스리더’라는 단체를 통해 관내 노인과 소외계층 등에 실질적인 발마사지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관악 약손학교'는 오는 10일부터 3월 19일까지, '발마사지 전문교육'은 16일부터 5월 4일까지 낙성대동 자원봉사센터 교육실에서 각각 운영된다.
신청은 인터넷(www.gvc.go.kr)및 직접 방문접수(02-880-3420)하면 된다. 교육비는 전액 구에서 지원한다.
-출처 뉴시스(사진=관악구 제공)/서경리기자 photo@newsi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