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자원봉사회 "첨단의료복합단지 대전에"
대전시자원봉사연합회(회장 남재동)는 2일 오후 대전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첨단의료복합단지 대전유치 결의문'을 발표했다.
연합회는 결의문에서 "14만2천명의 대전시 자원봉사자들은 첨단의료복합단지가 지난 35년간 조성한 연구기반과 역량을 바탕으로 최적지인 대전에 들어서길 희망하며, 정치적인 입지선정이 이뤄져서는 절대 안 된다"고 밝혔다.
또 "우리나라가 세계경제강국으로 성장한 것은 대덕연구개발특구에서 견인차 구실을 했기 때문"이라며 "대덕연구개발특구가 앞으로도 자기 몫을 다할 수 있도록 정부의 각별한 관심과 지원이 있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대전시자원봉사연합회는 4일 오후 대전시청 대강당에서 1천400명의 참석자와 함께 첨단의료복합단지 대전유치 결의대회를 할 예정이다.
-출처(대전=연합뉴스) 조성민 기자min365@yna.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