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고성군 자원봉사활동 지원체계 구축
강원 고성군은 지역사회의 나눔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자원봉사활동지원조례 일부를 개정키로 했다고 6일 밝혔다.
군은 7일까지 자원봉사활동지원조례를 입법 예고해 우수 자원봉사자에게 자원봉사 마일리지증을 교부받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또 관광지 입장료, 진부령 미술관, 마을관리 휴양지 등 공공시설의 입장료 및 시설 이용료 등을 50% 감면해 줄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조례안을 일부 개정해 자원봉사자들 활동을 지원하고 자원봉사자들로 하여금 자긍심 고취와 더불어 지역사회의 나눔문화의 정착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출처 뉴시스 장혜준기자 wshj2008@newsi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