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반기 '행복나눔 자원봉사 릴레이' 출발
= 충북도와 도 종합자원봉사센터가 자원봉사활동을 확산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는 '행복나눔 365 자원봉사 릴레이' 하반기 활동이 시작됐다.
도와 도 종합자원봉사센터는 여름 휴가가 마무리 됨에 따라 지난 1일부터 하반기 자원봉사릴레이 활동을 재개했다.
하반기 첫 봉사활동은 진천군 '마음이 가난한 사람들(대표 김동구)'의 평화선교복지회(지적장애인 생활시설) 원생들과의 자장면나누기 행사로 시작됐다.
이어 진천군, 괴산군, 음성군, 단양군의 24개 단체가 릴레이 활동을 전개한 뒤 다음달 23일 활동을 마칠 예정이다.
'행복나눔 365 자원봉사 릴레이'는 도내에서 활동 중인 자원봉사단체 중 참여를 희망하는 72개 단체를 모집해 연중 시.군별 중점추진기간을 정해 자원봉사릴레이 깃발을 이어 받으며 서민밀착형 자원봉사활동을 전개하는 사업이다.
지난 3월17일 청주시 연예인봉사대의 활동을 시작으로 7월3일 증평군 한사랑봉사회의 활동으로 상반기 활동을 마무리 했었다.
상반기 자원봉사 릴레이 활동은 주로 독거노인 목욕봉사, 소외계층 집수리 봉사, 사회복지시설 이미용 봉사 등 서민밀착형 봉사활동을 중점적으로 전개해 어렵고 소외된 이웃들에게 행복을 나눠주고 희망을 심어주는 사랑의 전령사가 됐다.
-출처 뉴시스 이성기 기자sklee@newsi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