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사랑 공무원자원봉사단, 풍성한 가을걷이 한몫!
주말 탐스럽게 영근 감수확, 하우스 철거작업 봉사~
▲ 사진은:농번기를 맞아 일손이 부족한 농가에 김도중 창원사랑 공무원봉사단 회장과 회원들이 주말을 이용하여 단감수학등 봉사에앞장서고 있다. © 최성룡기자
창원시청 직원들로 구성된 창원사랑 공무원 자원봉사단(회장 김도중)은 24일 대산면 갈전리 2개 농가를 찾아가 감수확과 하우스 철거작업 등 봉사활동을 펼치며 주말을 뜻있게 보냈다.
회원 45명은 날씨 좋은 가을날 집안의 대소사를 제쳐두고 일손 바쁜 농가를 돕기 위해 너나할 것 없이 봉사활동에 일손을 보탰다.
이날 자원봉사단은 2개조로 나눠 여성회원과 학생들은 잘익어 주렁주렁 탐스럽게 열린 감 수확활동을, 남성회원들은 하우스 철거 작업에 투입돼 구슬땀을 흘렸다.
김도중 창원사랑 공무원봉사단 회장은 “주말 할일이 많은데도 불구하고 많이 참석해줘서 고맙다”며 회원들을 격려했다.
농가주들도 일손이 많이 바쁜 시기에 내일처럼 열심히 해주는 봉사단에 대해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창원사랑 공무원자원봉사단은 2005년 구성되어 매월 넷째 주 토요일을 ‘공무원 자원봉사의 날’로 정해 봉사활동 하고 있으며, .건전한 여가선용 .이웃사랑 실천 .직장동료간 친교 및 우애를 목적으로 다양한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출처 나눔뉴스 최성룡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