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상현도 선행상 받았다…1년여간 ‘행복나눔’ 자원봉사
배우 윤상현과 윤세아 류현경 등을 포함한 엠지비 엔터테인먼트 소속 배우들이 세계자원봉사의 날과 주간을 맞이하여 마포구청으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엠지비 엔터테인먼트 소속 배우들은 올해 초부터 지금까지 1년여 동안 마포구 소재의 ‘행복나눔 푸드마켓`을 위해 매달 쌀과 라면 등을 후원하고 직접 매장과 가정을 방문해 자원 봉사를 펼쳐왔다. 이에 마포구 측은 올 한해 지역 사회를 위해 자원봉사활동에 기여한 노고를 치하하기 위해 엠지비 엔터테인먼트와 배우들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
이들이 ‘행복 나누미’로 나선 ‘행복나눔 푸드마켓’은 서울시뿐만 아니라 전국적으로 확대 시행되고 있는 복지 사업으로 구내 독거노인, 장애인 가정, 소년소녀가장, 한 부모 가정, 실직가정의 지원을 위해 운영되는 무료 음식나눔 푸드마켓이다.
마포구청 관계자는 "한해 동안 많은 자원봉사자들의 도움으로 우리 사회의 손길을 필요로 하는 곳에 따뜻한 온정과 도움을 드릴 수 있었다"며 "특히 윤상현과 윤세아 류현경 씨의 지속적인 후원 릴레이로 함께 해 온 `행복나눔 푸드마켓`은 한 해 동안 푸드마켓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과 이해도가 크게 상승하는 계기가 되며 일반인들 및 기업들의 후원 규모를 늘리는 효과를 가져왔다"고 감사의 뜻을 밝혔다.
-출처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장주영 기자 semiangel@mk.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