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공무원 봉사단 이제 시민들의 이웃으로
2009년 한해 동안 17,051명 봉사활동 참여 및 3억1천여만원 지원
대구시 공무원봉사단은 2090년 지역 내 봉사활동이 필요한 곳곳에서 시민들과 함게하는 봉사활동을 펼쳐 봉사활동이 꼭 필요한 장애인과 노인, 아동 등의 사회소외계층에 알코란 같은 역할을 하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2009년 한 해 동안 공무원 17,051명이 봉사활동에 참여하였으며, 소득 1%나눔 운동으로 모은 지원금 3억1천여만원 중 경제위기 등으로 생계가 곤란한 가정 341세대에 세대당 50만원씩 1억7천50만원을 우선 지원하고, 이밖에 무료급식소, 사회복지시설, 독거노인 등을 찾아가 노력봉사 및 성금전달을 하는 등 활발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대구시의 한 관계자는 “2010년도에도 다양한 분야에서 자원봉사활동을 추진하고 그 현장의 경험을 가지고 시민의 입장에서 시정을 추진함으로서 시민에게 다가가는 행정을 추진할 수 있도록 소득나눔 및 봉사활동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대구 공무원 봉사단은 지난 2005년 2월 발족한 공무원 봉사단으로 대구시와 각 구청 및 군청, 시 산하사업소에서 76개 봉사단 8,299명의 공무원이 가입하여 봉사활동에 참가하고 있다.
-출처 박경태 기자▲ 장애인신문, 복지뉴스, welfarenew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