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자원봉사센터 '동V터전' 발대식
경기 안양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달 28일 안양시청에서 '동V터전' 발대식을 갖고 동 단위 자원봉사 활동 기반을 마련했다.
동V터전은 2008년 안양2동 등 4개동을 시범으로 시작하여 올해부터 31개 동으로 확대 운영, 동 주민들을 대상으로 자원봉사 상담과 청소년 봉사활동지도를 하고 있다.
안양시 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000년 1월1일 개소, 2011년 사단법인으로 변경하고 2004년부터 전국자원봉사센터평 최우수상 등 다수의 상을 수상했다.
특히 올해에는 동V터전을 통한 지역안전망 구축, 사회지도층자원봉사 확산 운동의 리더스 볼런티어 구축, 자원봉사 박람회 개최로 소통의 자원봉사 확산, 맞춤형 자원봉 인센티브 실시 등 국내 최고 센터로 성장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동V터전이 마을공동체의 소통창구 역할을 하여 살기 좋은 공동체 형성, 따뜻하고 건강한 도시 만들기에 노력해 줄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출처 데일리노컷뉴스 임덕처 기자







